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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편지



남아공 오세연선교사님 소식 공유 합니다.  |  4
작성자 : 두미영 조회 : 135 작성일 : 2021-04-30 오전 11:19:13



안녕하세요.
덕분에 예랑이는 편히 잘 있다가 학교기숙사에 잘 갔습니다. 수업도 시작해서 대면 비대면 두가지 병행해서 하고 있구요. 늘 배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들도 주님의 은혜아래 잘 지내고 있구요. 2주전부터 주일 청소년 장년예배를 시작하여 드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예배를 기다렸던 성도들이 함께 모여 함께 기쁨으로 예배드리니 예배시간이 정말 귀합니다.


한가지 슬픈 소식은 이곳에 25년간 사역하셨던 선배 선교사님(정인영 선교사님)이 40일간 코로나로 병원 중환자실에서 투병하시다가 3월1일 하나님 품에 안기셨습니다. 이곳에 있는 한인 선교사님 모두 슬픔을 나누고 있습니다.


남겨진 사모님과 딸(31세), 아들(28세)이 슬픔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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